NH농협금융, 준법감시협의회 개최…책무구조도 점검

기사등록 2026/09/16 16:14:18
16일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준법감시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농협금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금융지주는 1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금융지주와 자회사 준법감시인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3차 준법감시협의회를 개최했다.

자회사는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NH캐피탈, NH저축은행, NH리츠운용, NH벤처가 참여했다.

농협금융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서는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 제도 정착을 위한 ▲책무구조도 개선 사항 ▲대표이사와 임원의 관리의무 이행 지원 체계 ▲관리조치 점검 현황 등 내부통제 관리체계 운영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윤기태 농협금융 준법감시인은 "제도상 미비점을 선제적으로 보완해 임직원의 일상업무 수행에 있어 책임경영문화 내재화를 위한 준법·윤리경영 수준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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