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명절 맞아 지역 이웃에 온정…나눔활동 지속

기사등록 2026/09/16 15:21:16
[전남광주=뉴시스]금호타이어 16일곡성공장인근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추석 제수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금호타이어가 16일 추석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금호타이어는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 명에게 총 1000만 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광주 광산구 어룡동행정복지센터와 곡성군 입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2002년 추석부터 25년째 이어온 이 행사는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마다 마련되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재까지 누적 1만 1800여 명의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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