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배우 김민경이 제왕절개 후 남은 흉터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김민경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여태 피해 왔던 수술 흉터를 오늘 마주했는데 많이 속상하다. 괜찮아지겠죠"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1일 아들을 출산했다. 10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예정일보다 빠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아들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작은 발에 너무 큰 양말" "엄마의 우울함은 너만 보면 사라진다"라고 적혔다.
이날 김민경은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에 병원간다"며 출산 후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김민경은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