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iM뱅크 등 계열사 임직원이 마련했다. 지역 청년 사회복지사 100여명의 관광 명소 방문과 음악회 관람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재단은 'iM사회복지사 상', 'iM힐링콘서트',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등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사기 진작을 지원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 응급구조과는 대학 보건관 동산홀에서 학습성과 발표회와 '생명의 별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학생들은 실제 응급현장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통해 환자 평가, 응급처치, 상황별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
대구 지하철 참사를 바탕으로 만든 재난 대응 시나리오에서는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환자 분류와 응급처치, 이송 과정을 실습했다.
선서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명 존중의 가치와 응급구조사의 사명을 되새기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구조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