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임선우 기자, 충북기협 '이달의 기자상'

기사등록 2026/09/16 14:24:47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기자협회는 2026년 3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뉴시스 충북본부 임선우 기자 등 2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임 기자는 '충북도, 뇌물 전력 박병국 대외협력보좌관 임용 논란' 제하의 단독·연속보도로 일반보도 부문 수상자에 뽑혔다.

편집 부문에서는 '같은 역사를 품었지만, 대접은 달랐다'라는 제목으로 신문 1면을 장식한 충청일보 설영은 기자가 선정됐다.

기획취재와 사진 부문에서는 수상작이 나오지 않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상상다락방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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