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 또는 할 수 있는 일' 주제로 강연
총 126명 참여…질의응답시간 통해 작가와 소통
이번 강연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웹소설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이낙준 작가가 연사로 나섰다.
이 작가는 '하고 싶은 일 또는 할 수 있는 일'을 주제로 학창 시절 일화와 의과대학 진학 과정, 웹소설 작가를 시작하게 된 계기, 작품을 집필하며 성장한 경험 등을 나눴다.
특히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사이에서 고민한 과정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성장한 이야기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강연에는 서울시립대 학생과 서울 시민 등 총 126명이 참석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진로와 창작 활동에 대해 작가와 다채롭게 소통했다.
주대원 서울시립대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은 재학생과 시민이 책과 저자를 매개로 삶과 진로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