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과 공동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주요 수출국가의 특성을 반영해 FTA 활용법, 원산지 판정 및 증빙관리, 협정별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FTA 적용 가능성을 사전 검토하고 실무 포인트를 습득할 수 있다. 원산지관리전담자 인정점수 6점도 취득 가능하다.
전은영 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관리법을 익혀 실무에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컨설팅, 통·번역 등 지원사업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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