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장신영이 일본에서 올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장신영은 16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신영은 깔끔한 올화이트룩을 입었다. 긴소매 상의에 하얀 셔츠를 걸치고 흰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그는 포켓몬 카드를 판매하는 대형 자동판매기 앞에 서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장신영은 2006년 첫 번째 결혼을 했고 2007년 첫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2009년 성격 차이 및 남편의 명의도용 등 재정적 갈등 문제로 이혼했다.
이후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한 배우 강경준과 인연을 맺고 2018년 재혼했다.
장신영은 2023년 강경준이 불륜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들을 보호하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이혼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현재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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