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트론, 레디와 함께 캠페인 전개…'스마트한 러너의 선택'

기사등록 2026/09/16 10:22:25

기능성과 합리적 가격에 스타일까지

AW시즌 맞아 '손모아장갑' 가격 인하

글로벌 프랑스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DECATHLON)이 본격적인 러닝 시즌을 맞아 뮤지션 레디(Reddy)와 함께 '스마트한 러너의 선택, 데카트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글로벌 프랑스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DECATHLON)이 본격적인 러닝 시즌을 맞아 뮤지션 레디(Reddy)와 함께 '스마트한 러너의 선택, 데카트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격과 성능, 디자인을 두루 고려하는 최근 러닝 트렌드에 맞춰 데카트론이 제안하는 새로운 소비 기준을 보여주는 걸 목표로 한다.

필요한 기능은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러너를 '스마트 러너'로 정의하고, 실용적인 러닝 라이프를 제안한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시티런 영상에는 레디가 데카트론의 신상 러닝웨어를 착용하고 도심을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레디의 신곡 '위 쿨(We Cool)'이 배경음악으로 깔린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데카트론 신상 러닝 바람막이가 등장한다. 러닝에 필요한 기술력과 기능성은 유지하면서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가격은 4만9900원이다.

글로벌 프랑스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DECATHLON)이 본격적인 러닝 시즌을 맞아 뮤지션 레디(Reddy)와 함께 '스마트한 러너의 선택, 데카트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데카트론은 러닝 퍼포먼스를 위한 제품군에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카본 플레이트 러닝화 '킵스톰 챌린저'는 14만9000원으로, 러닝 상·하의와 신상 바람막이 등을 함께 구성하면 20만원대에 러닝 풀세트를 마련할 수 있다.

데카트론은 "단순히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필요한 기능과 퍼포먼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갖추는 것이 데카트론이 제안하는 '스마트 러닝'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데카트론은 AW시즌을 맞아 겨울철 필수 방한 아이템인 '에볼루티브 러닝 장갑'(일명 손모아장갑)의 정가를 기존 1만7900원에서 1만5900원으로 인하한다. 레디가 시티런 촬영 과정에서 직접 착용하고 선택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레디's PICK!'도 선보인다.

캠페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디의 풀착장 화보와 다양한 캠페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