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16일 인터넷 대중 종합지 더팩트에 따르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일본 오사카, 마카오를 거쳐 3년 만에 국내에서 재개되는 TMA다.
화려한 라인업이 예고됐다.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44억 회를 돌파한 가수 임영웅이 무대에 오른다. 그는 대표곡과 함께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를 잇는 음악적 유대를 환기한다.
글로벌 무대와 숏폼 생태계를 장악한 트렌드 리더들도 합류한다. 에이티즈, 라이즈, 아일릿, 엔믹스, 트레저, 최예나, 리센느 등이 무대를 채운다.
5세대 보이그룹의 기수 코르티스를 비롯해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올데이 프로젝트 등 패기 넘치는 신예들도 합세해 총 17팀이 라인업을 완성했다. 배우 김수현은 시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더팩트는 "한 시대를 관통하는 대중성과 Z세대의 유동적인 감각이 한자리에 모여 K-팝 생태계의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라고 특기했다. 티켓은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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