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상품군에 우선 적용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GS샵이 16일부터 모바일 앱에서 고객의 상품 탐색과 선택을 돕는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상품 검색부터 상세 정보 확인, 리뷰 탐색, 상품 비교까지 고객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대화형 에이전트를 이용하면 자연어로 궁금한 내용을 묻고 답변을 받을 수도 있다.
뷰티 상품군에 우선 적용된다. 이날부터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되는 앱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허윤철 GS리테일 홈쇼핑BU AX혁신부문장은 "뷰티를 시작으로 고객이 상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확신 있게 선택할 수 있도록 AI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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