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변경·공간 개선 등 유형별 사례 및 법적 유의사항 제시
이번 안내물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전국 226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용도변경 없이 공간 개선 후 활용 사례, 용도변경 후 활용 사례, 기존 공간의 복합용도 활용 사례로 구분해 수록했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주거서비스 유형별 운영 방식과 세부 활성화 사례도 구체적으로 담았다.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도 오는 17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장우철 국토부 주택정책관은 "공동주택 단지가 방치된 공간을 주민 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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