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16일 소셜미디어에 홈쇼핑에서 화장품과 LA갈비를 판매 중인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사진 속 김신영은 화장품을 들고 소개하는가 하면, 직접 LA갈비를 김치에 싸 먹기도 했다.
김신영은 "그냥 믿어", "얘 좀 봐라?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고 적었고, 구매 링크를 함께 공유했다.
김신영은 앞서 지난달 31일 14년 동안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3개월간 쉰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제 꿈을 위해 설립한 회사의 업무를 알차게 만들고, 라디오 또한 지치지 않고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에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불참을 두고 하차설이 불거지자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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