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호남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 운전자 2명 다쳐
기사등록
2026/09/16 08:18:15
최종수정 2026/09/16 09:56:23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오전 2시58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59.9㎞ 지점에서 25t 화물차가 4.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 A(50대)씨와 B(50대)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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