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생도 선발 협력 힘 모은다
박 교장은 이날 이승환 총장과의 면담에서 "구미대가 그동안 육군3사관학교 사관생도 선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수한 학생들이 3사관학교에 진학해 국가와 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도 선발과 관련한 홍보와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승환 총장은 “오늘 방문을 계기로 사관생도 선발 홍보는 물론 교육·인적 교류 등 양 기관의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미대는 스마트건설기계공학, 항공헬기정비, 응급구조, 기계자동차공학부 등이 군 협약학과로 운영되고 있다.
2024년부터 지금까지 14명이 육군3사관학교에 진학한 것을 비롯해 최근 10년간 60여명 이 학교에 진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