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양돈장서 불…돼지 600마리 폐사

기사등록 2026/09/15 16:15:03
[영광=뉴시스] 15일 오후 1시25분께 전남광주 영광군 법성면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39분만에 인명 피해 없이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영광=뉴시스]양시원 기자 = 15일 오후 1시25분께 전남광주 영광군 법성면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39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13개동 중 2개동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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