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3~23일 접수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한국은행이 한국화와 서양화, 조각 등 부문에서 신진 작가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한국화, 서양화, 사진, 판화 등 평면예술과 조각, 공예 등 입체예술 부문의 신진 작가 공모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응모 자격은 40세 이하(198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인 대한민국 국적 작가로 개인전 20회 이하여야 한다. 초·중·고교 및 대학교(학부) 재학생(휴학생 및 졸업 예정자 포함)은 제외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작가선정위원회가 담당한다. 11월 4일 1차 포트폴리오 심사, 11월 18일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11월 25일 선정자를 발표한다.
선정된 5~7명의 작가는 한은 갤러리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다. 작가별 미발표 신작 3~5점 내외를 전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은 화폐박물관 홈페이지(www.bok.or.kr/museu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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