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액티비티를 즐겼다.
카리나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정말 웃기는 사람들이야(p)"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리나가 나이아가라 폭포 및 강 협곡 지역에서 액티비티를 즐긴 뒤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카리나는 강의 급류를 제트 보트를 타고 달리는 투어를 즐겼다.
그는 파란색 우비를 입고 얼굴을 꽁꽁 싸맨 뒤 물에 젖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액티비티가 끝난 뒤 함께 제트 보트에 탑승했던 승객들과 인증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EXITY'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북미 투어는 1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