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박주미, 필라테스룩에 레그 워머…슬림 몸매

기사등록 2026/09/15 12:22:00
[서울=뉴시스] 박주미가 필라테스 스튜디오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박주미 SNS 캡처 )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 박주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슬림 몸매를 뽐냈다.

박주미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박주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주미가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마친 뒤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박주미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톱에 블랙 쇼츠 팬츠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리에는 니트 레그 워머를 주름지게 연출해 스타일리시한 운동복 차림을 완성했다.

그는 한 손으로 운동용 필라테스 볼을 집은 채 밝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러트로 데뷔했다.

과거 아시아나항공의 장기 전속 모델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두리안' 등에서 활약했다.

2001년 사업가 이장원과 결혼했고 2002년과 2007년에 두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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