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 박주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슬림 몸매를 뽐냈다.
박주미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박주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주미가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마친 뒤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박주미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톱에 블랙 쇼츠 팬츠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리에는 니트 레그 워머를 주름지게 연출해 스타일리시한 운동복 차림을 완성했다.
그는 한 손으로 운동용 필라테스 볼을 집은 채 밝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러트로 데뷔했다.
과거 아시아나항공의 장기 전속 모델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두리안' 등에서 활약했다.
2001년 사업가 이장원과 결혼했고 2002년과 2007년에 두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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