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트레이더스 베이커리서 판매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가을 제철 과일인 무화과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계절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제철코어 트렌드에 맞춰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생무화과를 활용한 케이크를 판매한다.
이마트 베이커리 전용 제품인 '무화과에 무너진 요거트 케이크'는 요거트 크림 위에 생무화과를 올린 홀케이크다. '떠먹는 무화과 요거트 케이크'는 케이크 시트 사이에 요거트 크림과 무화과를 층층이 쌓았다.
트레이더스에서는 대용량 '무화과 한가득 요거트 케이크'를 선보인다. 생무화과를 풍성하게 올렸으며 4인 이상 가족이나 모임에서 나눠 먹기 좋은 크기로 구성했다.
신세계푸드는 앞으로도 계절별 제철 과일의 맛과 특징을 살린 베이커리 상품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제철 식재료를 찾아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가을을 대표하는 무화과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제철 과일의 맛과 특징을 살린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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