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서 전소된 차량, 내부엔 40대 숨진채 발견…경찰수사

기사등록 2026/09/15 08:21:34 최종수정 2026/09/15 08:32:24
[봉화=뉴시스] 경북 봉화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봉화군 석포면의 전소된 차량 내부에서 40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8시19분께 직장 동료 A(40대)씨가 출근하지 않고 그의 아반떼 차량이 전소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전소된 차량 내부에서 숨진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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