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한 공장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 부상
기사등록
2026/09/14 23:50:03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14일 오후 5시12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0대 A씨와 30대 B씨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크게 다친 A씨를 인근 병원에서 응급 조치한 뒤 헬기로 천안 소재 병원에 이송했다. B씨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손연재, 긴 생머리에 올블랙…20대 동안 미모
홍석천, 앞머리 내린 풍성한 머리 깜짝 공개
'325억 자산가' 이다해, 상하이선 월세 600만원 산다
배우 이지연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나솔 21기 영철
'삼전닉스'로 50억 번 男 "숨기고 이혼할 방법 없나"
박위, 시각장애인 유튜버에 "너 다 보이잖아"
손예진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얼굴"
'재혼' 강성연, 가족과 캠핑 "더 단단해졌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른보다 낫네"…차에 기스 낸 초등생 칭찬받은 이유
외국인 여성끼리 홍대 쇼핑몰서 소리치며 몸싸움…대체 무슨 일?
"인상착의 외워뒀다"…출근길 홍대서 강간미수범 잡은 경찰
"유리창에 총 맞았다"…알고 보니 스윙 연습 '날아온 골프공'
3개월간 계속된 '창밖 쓰레기 폭탄'…일주일 잠복 촬영으로 잡았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