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성 논란 제기에 "위기는 기회…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우리는 도덕적 AI 환경을 추구해야겠지만, 최악 또는 최선의 AI 상황을 상정한 채 대비하고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위기는 기회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게시글에서 한 이용자는 이날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하락한 이유로 최근 주요 AI 기업들이 AI 개발의 속도가 너무 빨라 안전 문제를 고려해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