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새 앨범 발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중순 새 앨범을 발표한다. 2022년 1월 발매한 솔로 미니 2집 '데블(Devil)'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컴백과 함께 라이브 투어도 병행한다. 11월 6~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RESONANCE)'를 열고 투어의 포문을 연다. 최강창민이 국내에서 여는 첫 단독 솔로 공연으로, 밴드 사운드 기반의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서울 공연 예매는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 21일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를 거쳐 22일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해외 투어 지역 및 상세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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