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일에 맞춰 선보인 이번 곡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았다. 나나가 작사에 참여해 서로의 길을 응원하고 변함없이 곁에 머물겠다는 마음을 노랫말에 녹였다.
나나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Seventh Heaven 16)'을 냈다. 음악을 매개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희연 역으로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