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전남 농축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직거래 행복장터를 15~16일이틀간 농협하나로마트 남악점 야외 행사장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 각 산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사과·배·무화과·거봉·바나나·표고버섯 선물세트와 한우육포 등 전남 대표 농축특산물을 대거 선보이며 ㈔나눔축산운동본부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우·닭 육포 나눔행사도 진행한다.
◇농협광주본부, 평촌마을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는 광주 북구 충효동 평촌마을에서 열린 반딧불이 축제에서 시민과 가족 단위 탐방객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광주본부는 축제 현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우리 쌀로 만든 쌀국수와 홍보물을 나눠주며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알렸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 포털 가입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우리 농산물 이용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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