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사회적경제기업 등 27개 업체가 참여해 102개 품목의 다채로운 명절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1만원대 실속형 가공품부터 30만원대의 프리미엄 축산물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판다.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칠갑마루.com'을 통해 16일까지 온라인 주문도 할 수 있다.
또한 대전에 위치한 청양먹거리직매장 학하점과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있는 괴정점, 한양프라자 1층의 탄방점 등 오프라인 매장서도 청양의 농특산문을 판매한다.
◇ 청양군,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 특별 감찰 실시
청양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23일까지 강도 높은 공직기강 특별 감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기획감사실장을 총괄 반장으로 한 6명의 전담 감찰반이 투입된다. 민원처리 지연이나 무단이석, 허위출장 등 군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복무규정 위반을 집중 살핀다.
◇ 청양군,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
청양군은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세트에 대한 원산지 표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전과 소속 공무원 2명과 충남도청 1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속 단속원 1명 등 4명으로 구성된 전문 합동점검반이 편성돼 명절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등 5곳을 방문해 강도 높은 점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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