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과 교류를 위해 추진된 상호 기부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NH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김해·의령·창녕 지역 농협 임직원들은 창원시에 모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창원 지역 농협 임직원들도 김해·의령·창녕군에 모두 3000만원을 전달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고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확대하고 기부자가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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