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때 사진 아니야?"…바다 간 바다, 탄탄한 복근 비결은

기사등록 2026/09/15 06:30:00
[서울=뉴시스] 가수 바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가수 바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14일 자신의 SNS에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 따져"라며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고 적었다. 사진에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라운 컬러 비키니를 입은 바다는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바다의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로는 꾸준한 러닝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매일 10㎞씩 달린다고 밝힌 바 있다.

바다가 선택한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관리뿐 아니라 심폐지구력과 심혈관 건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중강도 유산소 운동 15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 75분 이상을 권고한다.

달리기처럼 강도가 높은 운동은 심박수와 호흡을 크게 높인다. 운동 중 숨이 차 대화를 이어가기 어려울 정도라면 고강도 운동에 해당할 수 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한다면 빠르게 걷기나 짧은 거리 달리기부터 시작해 운동 시간을 서서히 늘리는 방법이 적절하다.

이러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심장질환과 뇌졸중, 제2형 당뇨병, 고혈압 등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수면과 인지기능 개선, 우울감과 불안 완화,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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