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액은 가구당 60만원으로, 기존 카드 보유자는 지난 9월11일 충전이 완료됐으며 미보유자는 읍·면 사무소를 통해 무기명 카드를 배부받게 된다.
군은 오는 9월16일부터 지급되는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과 함께 이번 수당이 명절을 앞둔 어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 '제11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성황리 폐막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11개국에서 150여명의 국내·외 정상급 요트 선수들이 참가해 포뮬러 카이트, 윙 포일 등 종목별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폐막식에서는 우승자 메달 수여 및 현장 공로자 5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으며, 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새만금을 글로벌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안누에타운 '14년 곤충 전시 기록' 특별전 개최
부안군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14일까지 부안누에타운 1층 전시관에서 제25회 특별 전시전 '다시 만나는 곤충들, 부안누에타운 14년의 기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2년 첫 기획전시를 시작으로 14년간 선보인 세계 각지의 곤충 및 지역 곤충 기획전시의 발자취를 한자리에서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역대 기획전시를 대표하는 누에나방·비단벌레·제비나비·사슴벌레 등의 주요 곤충 표본을 다시 만나볼 수 있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에 스티커로 의견을 남기는 참여형 코너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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