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식]동부전통시장서 물품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등

기사등록 2026/09/14 11:19:56
[서산=뉴시스] 서산 동부전통시장 전경. (사진=서산시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4일 추석을 앞두고 국내산 농축수산품을 사면 최대 2만원을 돌려주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최로 동부전통시장에서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환급액은 1인당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만원, 그 이상을 사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환급은 상품 구매 후 신분증과 영수증을 갖고 동부전통시장 상인복지센터에 찾으면 된다.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20일 오전 9시~오후 3시'

서산시는 14일 문화회관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의 재능봉사로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뤄진다.

지회는 안전과 직결되는 브레이크, 냉각수, 팬벨트 등 집중 점검과 등화 장치, 워셔액, 윈도 브러시, 엔진·브레이크·변속기 오일 등을 무료로 교체·보충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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