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마감…경쟁률 3.48대1

기사등록 2026/09/14 10:10:56

615명 모집에 2142명 지원

[김천=뉴시스] 김천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15명 모집에 2142명이 지원해 3.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일반교과 전형이 326명 모집에 1375명이 지원해 4.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학과별로는 간호학과 8.80대 1, 방사선학과 6.67대 1, 물리치료학과 6.00대 1, 스포츠재활학과 5.64대 1, 사회복지학과 5.30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일반면접 전형은 156명 모집에 510명이 지원해 3.27대 1을 기록했다.

방사선학과 7.40대 1, 간호학과 4.82대 1, 생활체육학과 3.7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른기회 전형은 3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방사선학과 6.00대 1, 간호학과 4.00대 1 순이다.

간호학과와 방사선학과를 비롯해 물리치료학과 등 보건의료계열 주요 학과에서 꾸준한 지원이 이어졌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앞으로 남은 전형 절차를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합격자 관리와 신입생 등록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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