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농동서 80대 남성 흉기 난동…현행범 체포

기사등록 2026/09/13 22:29:11 최종수정 2026/09/13 22:32:24

70대 피해자 병원 이송…경위 조사 중

[서울=뉴시스]서울 동대문경찰서 로고.(사진=뉴시스DB) 2025.11.05.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8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70대 남성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0분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7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80대 남성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피해자와의 관계와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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