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총 실업자의 23.2%가 2분기에 일자리를 찾은 것이다. 1분기 실업자 중 52.8%는 2분기에도 실업자 처지였으며 320만 명(24.0%)는 경제활동 참가 인구에서 빠져나갔다.
한편 1분기에 취업하고 있던 인구 중 250만 명(1.2%)은 2분기에 일자리가 없는 실업자가 되었다. 480만 명(2.3%)은 경제활동 인구에서 벗어났다.
1분기에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있던 노동인구 중 420만 명(3.7%)는 2분기에 취업자가 되었고 390만 명(3.4%)는 경제활동을 재개했으나 취업하지 못한 실업자 상황이었다. 나머지는 계속 경제활동을 쉬었다.
한편 EU의 실업률은 8월 시점에 5.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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