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강동면 금속 가공 공장에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13 20:43:45
[경주=뉴시스]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공장 화재 현장(사진=독자 제공) 2026.9.13.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3일 오전 6시59분께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34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알루미늄 분말 안정화 등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4시간 20분 만인 오전 11시 19분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출입문과 자재 등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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