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와 동식물 시설서 발생
12일 보령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는 두개골 골절이 의심되는 상황과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같은 날 10시 20분께에는 보령시 청라면 내현리의 동식물 시설에서 50대 B씨가 지붕 보수작업 도중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B씨는 우측 측두부에 개방성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중태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