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11일 키자니아 서울에 어린이 금융 직업체험관(디지털 금융센터)을 개점했다.
키자니아는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디지털 금융센터는 어린이들이 금융업을 경험하고 기초 경제 교육을 학습할 수 있는 미래형 체험관이다.
센터는 ▲금융딜러가 돼 분산투자를 배울 수 있는 직업체험존 ▲통장과 카드 발급 서비스를 해보는 고객체험존 ▲자녀의 금융 성향을 분석하고 맞춤형 금융 리포트를 제공하는 부모체험존으로 구성됐다.
오는 21일에는 키자니아 부산점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미래세대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