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키자니아에 금융직업 체험관 열어

기사등록 2026/09/11 13:17:52
11일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IBK디지털 금융 센터 개점식'에서 장민영 기업은행장(가운데)과 안준식 키자니아 대표(오른쪽), 오정순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장(왼쪽)이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업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11일 키자니아 서울에 어린이 금융 직업체험관(디지털 금융센터)을 개점했다.

키자니아는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디지털 금융센터는 어린이들이 금융업을 경험하고 기초 경제 교육을 학습할 수 있는 미래형 체험관이다.

센터는 ▲금융딜러가 돼 분산투자를 배울 수 있는 직업체험존 ▲통장과 카드 발급 서비스를 해보는 고객체험존 ▲자녀의 금융 성향을 분석하고 맞춤형 금융 리포트를 제공하는 부모체험존으로 구성됐다.

오는 21일에는 키자니아 부산점에도 문을 열 예정이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미래세대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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