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30일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유지한 가운데서도 중동 정세 악화 여파로 속락 개장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오전 9시33분 시점에 전일 대비 155.87 포인트, 0.30% 내려간 5만2224.7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44.40 포인트, 0.58% 떨어진 7591.96으로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에 비해 254.97 포인트, 0.97% 하락한 2만5998.37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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