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 소재 마산제일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제19회 총동문회 조청래 회장 및 동문 가족 30명과 봉암수원지 둘레길을 걸으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 실천을 통한 선후배와 동문 가족 간 소통과 화합 정신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조 회장은 "동문과 가족들이 함께 건강도 챙기고 지역 환경도 깨끗하게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동문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DB손해보험 창원사업단, 경남종합복지관에 '약속상자' 기탁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DB손해보험 창원사업단에서 170만원 상당 '약속상자' 45박스를 추석맞이 후원품으로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라면, 즉석밥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약속상자는 지역 내 저소득층 1인가구 중심으로 전달하며, DB손해보험 창원사업단에서는 2022년부터 약속상자를 기부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DB손해보험 창원사업단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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