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물가상승률, 7월의 0.1%에서 8월 0.4%
이란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천연가스 가스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앞서 5월에는 이 도매물가지수(PPI) 연 인플레가 5.9%까지 이르렀다.
연 인플레에 앞서 월간 도매물가지수 상승률은 0.4%로 7월의 0.1%에서 커졌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통계에서 월간 상승률은 전월과 같은 0.2%였으며 전년 동월 대비인 연 인플레는 7월의 4.2%에서 4.6%로 상승했다.
미 연준은 소비자물가지수(CPI) 8월 통계가 11일 발표된 뒤 15~16일(수)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 타깃 범위 변경 여부를 정한다.
미 CPI는 7월에 월간 0.1% 상승에 연 인플레 3.4%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