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바다서 70대 심정지, 시민이 구조…긴급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9/10 17:51:50
최종수정 2026/09/10 19:00:24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의 한 바닷가에서 70대 남성이 바다에 떠 있다가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0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0분께 구산면의 바다에 떠있는 사람을 구조했는데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시민이 남성을 육지와 인접한 바지선으로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었다. 구조대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응급처치를 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과자'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
지소연, 육아 중 실신 사고…"건강 돌아보게 돼"
이동국 딸 재시, 뉴욕패션대 포기 "출국 3일 전 결정"
'美 명문대생' 윤후, 아빠 윤민수 따라 가수 데뷔
장윤정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친모 징역 10개월
소유 "촬영 직전 부친상…엄마가 일 하고 오라고"
송가인,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비결은 EMS 운동
'마약 사범' 돈 스파이크, 또 일 벌였다
세상에 이런 일이
회 4점만 반품…"벌레나왔다" 10만원 환불 점주 '억울'
잠실야구장 통로 한가운데 '대변'…"얼마나 급했으면" vs "제발 매너 좀"
"위조 상품권, 혼자 못 해…파주 냉동창고 살인 공범은 최소 셋 이상"
병든 노모 방치해 사망, 시신은 암매장…연금은 타먹었다
말다툼 끝 목졸라 전처 살해한 60대, 재판행…"구속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