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제조업체서 감전사고…60대 중상·30대 경상

기사등록 2026/09/10 17:01:17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0일 오후 1시56분께 울산 남구 성암동 한 제조업체에서 변압기를 점검하던 작업자 2명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작업자가 중상을, 30대 작업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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