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려원이 45세에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려원은 9일 소셜미디어에 스포츠웨어 브랜드와 협업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붉은색 바탕에 흰색 꽃무늬로 채워진 미디움 기장의 원피스를 입었다.
단정한 구두 대신 검은색 스니커즈에 루즈 삭스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침대에 누운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촬영 감독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퍼스트 닥터'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드라마에서 배우 김무열과 호흡 맞춘다. 연출은 '참교육'을 만든 홍종찬 감독이 맡았다.
정려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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