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정려원, 늙질 않네…원피스에 스니커즈 소화

기사등록 2026/09/10 12:00:00
[서울=뉴시스] 정려원.  (사진= 정려원 SNS 캡처 )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려원이 45세에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려원은 9일 소셜미디어에 스포츠웨어 브랜드와 협업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붉은색 바탕에 흰색 꽃무늬로 채워진 미디움 기장의 원피스를 입었다.

단정한 구두 대신 검은색 스니커즈에 루즈 삭스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침대에 누운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촬영 감독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퍼스트 닥터'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드라마에서 배우 김무열과 호흡 맞춘다. 연출은 '참교육'을 만든 홍종찬 감독이 맡았다.

정려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