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딸과 함께 디즈니 크루즈에 오를 예정이다.
이지혜는 9일 소셜미디어에 "디즈니 크루즈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지혜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에 나오는 자스민 공주 코스튬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파란색 브라톱에 금빛 장식이 들어간 바지를 입고 자스민 공주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디즈니 크루즈는 디즈니에서 운영하는 대형 테마 크루즈선으로 선내 전체가 디즈니 테마로 꾸며진 해상 테마파크다. 아시아 노선은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동남아시아 지역을 운항한다.
디즈니 캐릭터들과 만나거나 뮤지컬 공연·불꽃놀이 등 디즈니 세계관을 반영한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된다.
코스튬 착용이 필수는 아니지만 테마 파티를 즐기기 위해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