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 딸이자 인플루언서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탈락 후 맞은 생일 근황을 드러냈다.
전수완은 8일 소셜미디어에 "090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전수완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방문해 지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전수완은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에 블랙 튜브톱 스타일의 상의를 레이어드했다. 숏한 기장의 반바지에 롱부츠를 신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전수완은 최근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출전해 미(美)로 선발되며 본선에 진출했다.
하지만 최종 입상자 명단에는 들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번 대회 최고 영예인 진(眞)은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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