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의 엄마가 한국을 찾는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괜찮아"를 외치며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야노시호와 똑같이 "괜찮아"를 외치는 누군가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야노시호의 엄마. 딸의 초대로 한국을 찾은 야노시호의 엄마는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맑은 혈색과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또 밝은 미소와 유쾌한 웃음 소리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스토랑' 식구들이 "웃음 소리부터 시호와 똑같다", "너무 닮았다"라고 놀라워했다.
야노시호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항상 따라 웃는 것 같다"라고 했다.
야노시호의 엄마는 "시호 할머니 성격도 엄청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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