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정치 하는 자나, 그걸 편집 폭로하는자나 도찐개찐"
홍 전 시장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 핸드폰은 스무자리 이상 비빈을 걸어 아무도 못보게 해놓고 남의 핸드폰은 얄팍한 법지식 활용해 무제한 훔쳐 보면서 편집까지 했다면 이런 비열하고 야비한 짓이 어디 있느냐?"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어 "서초동 편집국장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었겠나"라며 한 의원을 겨냥한 발언을 이어갔다.
홍 시장은 또 "마담정치 하는 자나, 그걸 편집해 폭로 하는 자나 도찐개찐이로구나"라며 "정치가 저렇게 저열하고 야비해서야 원 내참!”이라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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