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뚫린 거제·통영 폭우피해…'잇단 온정' 수해 지원금
기사등록 2026/09/08 17:07:55
최종수정 2026/09/08 18:38:24
[창원=뉴시스] 경남도건축사회와 18개 지역건축사회.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각종 단체의 수해 지원금이 전달됐다고 8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한국어촌어항공단 거제·통영시에 각각 1000만원 ▲경상남도건축사회와 18개 지역건축사회 일동 1607만원 ▲한화오션 사내협력회사협의회 1000만원 ▲삼성중공업 협력회사협의회 1000만원 ▲관악구시설관리공단 200만원이다.
이번 지원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주거환경 회복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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