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10일 오후 2시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음성종합운동장 앞 소무대에서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무대에는 지역 예술인과 요요미 등 트로트 가수들이 올라 공연을 펼친다.
음성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선수단과 응원단,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 고액 고향사랑기부자에 명예군민증 수여
음성군은 이달부터 1회 2000만원 이상의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한다고 7일 밝혔다.
명예군민은 군 주관 각종 행사 초청과 함께 지역 내 공공시설 이용 등에서 여러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군에는 35명의 명예군민이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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