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자원순환관리시설 화재, 1시간만에 진화…사상없어
기사등록
2026/09/07 08:21:04
최종수정 2026/09/07 08:36:2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자원순환관리시설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7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56분께 김포 대곶면 일대 자원순환관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시설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51명과 장비 17대 등을 투입해 신고 1시간 만인 전날 오후 8시5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시설 내 폐윤활유 증류탑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혼 5일 만에 불륜설' 양홍원, 약물 논란까지
75세 미혼 윤미라 "남편 90%는 외도하지 않을까"
손태영, 미국생활 6년 독박육아…"가사도우미 안 써"
김현중 전여친 "왜 맞은 것까지 말해주면…"
남편의 '부부 관계 가계부' 충격…거부땐 생활비 삭감
고영욱, 핑클 재결합 기사 공유…"체질적 거부감"
이준기, 건대입구 아파트 14년째 거주…15억 시세차익
故김새론 모친·이모 사칭자 등 김수현 피고 검찰 송치
세상에 이런 일이
콘서트장서 잃어버린 지갑이 우편함에…"인류애 충전"
"항공사 라운지에서도 이러네요"…테이블에 발 올린 승객 '눈살'
"이별 아픔 못 이겨" 강남대로에 누워버린 만취녀…출동한 경찰에 구조
"돈 내고 주차를 왜 해"…남의 가게 막고 3시간 반 버틴 차주
'미스터 김치' 한국인 조롱…홍콩 스타벅스 "단순 실수였다" 발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